영산신씨
 
 
 
 
 
일가동정

2017년 게재 

 

판서공파. 법무법인 청목, 신변호사는 갈팡질팡하는 보금자리주택이나 불합리한 토지수용 보상 문제는 전문가의 조력이 필수라며,“기존 주민들은 보금자리주택을 위한 토지 수용 때문에 그들의 보금자리와 생계에 큰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이러한 주민들의 외침이 지금과 같이 일반 민원으로 처리되어서는 안된다”고 하였다.“주민들의 반발이 큰 영향을 끼친 과천 지식정보타운 선례가 생기기는 했지만, 법률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이 삶의 터전을 빼앗길 위기에 놓여있는 일반인들이 정부와 법률문제를 다퉈 승리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는 것이 신변호사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