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신씨
 
 
 
 
 
일가동정

 

부원군파. 신범승 화백은 충주병설중학, 충주사범, 홍익대 대학원 미술교육과 석사, 러시아국립 HERZEN PhD, 경기고 서초여고 교사, 동서울대 디자인학부교수 역임 개인전14회 부스개인전3회, 월간현대교육사 미술부장, 중국연변대 회화과 교수, 공교육살리기국민연합공동대표(현) 

1992년 제11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국립미술관) 등 수십회 수상경력 

 신화백은 충주에 화실을 두고 주로 남한강변의풍정을 화폭에 담고 있다. 

 

2017년 5월 신씨대종보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