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신씨
 
 
 
 
 
일가동정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자로 신형근

주선양총영사관 총영사가 선정되어 지

난 6월 시상식에서 김재수 LA총영사와

공동수상했다. <발로 뛰는 영사상>은

각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700만 재외동

포의 삶과 가장 가까운 120여 국가 500

여 영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인동

포들에 대해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갖

기 위해 지난 2005년 <재외동포신문>.

에 의해 시작되었다. 신형근 총영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학

위를 받고, 제 12회 외무고시에 합격한

후, 주중국대사관 1등 서기관, 주브라

질대사관 참사관을 역임했다. 주중국대

사관 총영사와 주칭다오총영사관 총영

사, 대전광역시 국제관계 자문대사를

거쳐 2009년 2월부터 주선양총영사관

총영사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