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신씨
 
 
 
 
 
일가동정

사단법인 세계선린회는 지난 11월 11일 센트럴시티 6층 밀레니엄홀에서 700여명의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

데 제 16회 세계선린회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1992년 설립되어 올해 18주년을 맞은 세계선린회(고문: 고건 전 국무

총리, 이사장: 서영훈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7개 해외사업(중국, 필리핀, 베트남,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스리랑카,

마다가스카)과 3개 국내사업(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서울글로벌센터 다문화

팀, 서울시외국인근로자센터)을 운영하고 있다.

신익호 회장은 한국신학대학을 졸업, 미국 맥코믹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고,

초동교회 목사와 생명의전화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거제도애광원 이사장

을 겸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