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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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田 "뿌리공원" "辛氏 世傳"

2023.03.28 07:31

숯고개 조회 수:1204

 

靈山 . 寧越. 辛氏 - 대전 뿌리공원

 
국내 나들이/공원(公園)으로 2022. 2. 21.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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靈山辛氏(영산신씨)/寧越辛氏(영월신씨)의 유래

영산신씨(靈山辛氏)는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을 본관으로 하며,
영월신씨(寧越辛氏)는 강원도 영월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신씨(辛氏)의 시조(始祖)는 고려 인종(仁宗) 때 재상(宰相)인 문하시랑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를 지낸
신경(辛鏡)이다. 시조의 호(號)는 암곡(岩谷), 시호(諡號)는 정의(貞懿)이다.
관계(官階)는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이고 관직(官職)은 나라를 다스리는 다섯 재상(宰相) 가운데
하나인 문하시랑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이다. 2세 운민(雲敏), 3세 영계(永繼)는 독자이셨고,
4세 태사공(太師公) 몽삼(夢森)의 네 아들 중 장남 문종공(文宗公) 각계(覺繼)와
4남 상장군공(上將軍公) 주계(周繼)는 당대의 명문가로 각각 일가를 이루었다.
문종공 각계의 후손은 9세에 이르러 덕재공(德齋公) 신천, 초당공(草堂公) 신혁(革),
부원군(府院君) 신온(蘊), 판서공(判書公) 신한의 4형제가 모두 각 파(派)의 시조가 되었고,
상장군공 주계는 5세에서 이미 분파(分派)되어 대를 이어 내려왔으니
9세 때에 계파로 나뉘어 오늘에 이른다.
고려 중기 이후 중앙정부 고관들의 출신지와 연계하는 본관 제도가 확산됨에 따라
신씨도 9세에 와서 본관(本貫)을 가지게 되었으니 덕재공파, 초당공파,
상장군공파는 영산(靈山)을 본관으로 삼고, 부원군파, 판서공파는 영월(寧越)을 본관으로 삼았다.
그러므로 영산·영월 신씨는 모두 시조 신경(辛鏡)의 후손들이다.
신씨대종회(辛氏大宗會)

대전광역시 중구 뿌리공원로 47 (안영동) 중구 효문화마을관리원 뿌리공원 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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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영원무궁(永遠無窮)

조각가 : 박종대
작품 설명 : 여기 한 뿌리에서 벋어 솟아오른 힘찬 두 줄기 영산(靈山) · 영월(寧越)은 하늘을 향해
비상의 나래를 펴다. 여기 두 가지로 펼친 월계수와 다섯 꽃송이 나란히 두 관향(본관) 오계파 얼굴로
향내음 가득히 꽃 피우게 하다. 여기 이상의 황금비 영원의 대칭으로 상생화합 평화 울에서
영원무궁한 발전을 향한 세계로의 발돋움을 꿈꾸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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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뿌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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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辛氏 世傳" 은 [확장지역] 중앙높은곳 112번 입니다 아래가 탹트여 다른문중에서 턈내는 명당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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