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20.09.25 11:58 조회 수 : 1663
2019년 5월 신씨 서울서부모임은 2010년 봄에 설립(초대회장 영길 초당공31세)하여 10여 년간 유지 발전해온 순수한 친목모임이다. 현재는 제영(판서공32세)회장께서 봉사하고 있어 종친간의 우애가 상당하다. 사진은 수년간 함께 했던 고향집(총무 윤선)에서의 마지막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