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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평산 어모장군 신서담 후손, 유적

신엽 2020.09.25 11:45 조회 수 : 61

2017년

 

상주 어모장군신서담묘소.jpg

 

상주 어만각DSC00597.jpg매년 음력 10월 둘째주가 낀 일요일에 상주 평산에서는 어모장군충무위부사직禦侮將軍忠武衛副司直 신서담辛瑞聃公의 향사를 올리고,  각 지파로 가서  향사를 올린다. 2000년 이전에는 음력 10월 15일이었으나 증조고 파주 무절공 향사와 중복되어 날자를 옮겼다. 

어모장군禦侮將軍은 조선 시대 무신 정3품 당하관의 품계이다. 조선 태조 원년(1392) 공포된 신관계 조직에 정3품으로 과의장군果毅將軍이 세조 12년(1466) 1월에 어모장군禦侮將軍으로 개칭되었다.  그 후손 16世 필정 17世 만복의 후손이 모여산다. 

서담公의 증조부이신 12世 휘 유정, 시호 무절공의 묘역은 경기도 파주에 모셔져 있지만, 무절공의 유적인 어만각은 상주에있다. 어만각은 조선 개국공신 무절공武節公 신유정(辛有定, 1349~1426) 선생이 죽자 세종이 직접 만사를 지어서 하사한 것을 판각(板刻)하여 귀중하게 보관해 둔 누각이다. 공은 조선 개국공신으로 형조. 예조. 공조판서를 역임하였고, 여진을 소탕하여 대공을 세웠다. 

 

 

-  자료제공 상주종회장 신종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