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총전시회 출장이 있어 코엑스에 갔어용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기존컨벤션센타동 지하1층 (유니클로,자라홈 사이)이코복스 커피 맛이 좋다고 들은 거 같아서리 저 직장인들 틈을 뚫고 뚫어 겨우 한 자리 얻어냄'가장 기본인 거 같았던 '재즈'라는 원두 커피를 마셨당 ㅎㅎ 그리고 나서 유니클로 갔다강 자라에 들려서 결혼식에 뭘 입으면 좋을지 살펴보ㅑㅆ음 이 자켓 브라운하고 네이비를 고민하다가 둘 다 안사쓰 왜냐면 날씨가 넘 더워지고 있기 때문이어쓰 그리구 원래 내 착장.스토리 올렸다가 사진 왤케 못찍냐고 쿠사리 들었음. ㅠㅠㅠ나 너무 늙크크지?에휴 요즘에는 시장 찾아다니는 거에 빠져서 음 여기가 뭔 시장이더라 새마을 전통시장인 것 같다.효모 빵이 유명해서 이때가 한 2시 반이었나? 갔는데 다 품절이어쓴 나 이런 당황 너무 깜놀 바로 또 가려던 떡볶이 집에 갔당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12길 17-1 1층나는 저렇게 꾸덕 쌀 떡볶이를 너무 좋아한다 경상도 떡볶이 스타일 말이다 저거 먹는 걸 얼마나 상상했던지 !!!물론 튀김도 빠질 수 없지 후후 양이 혼자 먹기에 상당히 많았는데...다시 못 올 수 있다고 생각하니 좀 허겁지겁 내 양 이상으로 저걸 다 먹어버렸땅 맛있었어 ㅎㅎㅎ여기 튀김이 너무 먹음직 스럽게 생겼는데, 최고 맛있었던건 트러플 김말이다. 트러플이 들어갔는데 그게 너무너무 별미야 ~~그리고 나서 시장에서 떡을 한 다라이 샀는데 생각보다 비싸더라!!!떡사진은 나중에 나옴 !!!떡 사고 나니까 너무 배불러서 한강 가려는데 내가 검색 몇 번 해본 빵집이랑 자만추함;;;;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78난 완전 정제되어있는 요즘 빵집보다 이런 시장 빵집을 넘나 좋아하는데 여기서 먹고 싶은 빵 다 샀다 솔직히 더 ㅅ ㅏ고 싶은 거 꾹꾹 참고 한4개 산듯 여기 시장빵 안같고 진짜 개맛있다. 가격도 저렴하구. 종류도 엄청 많다. ㅎㅎㅎㅎ이제 먹으러 한강에 갑니다. 벅뚜벅뚜.유복성&라틴 코리아나의 기분이 좋아요를 들으며 걸으면 기분이 좋아요 정말.연속된 길빵취식으로 입술이 다 지워진 여성 잠실에 등장.날씨가 좋구 ~~~사람도 없구 ~~~~앉을자리 많구 ~~~~~신이 남.내 자리. 완전 피크닉 ㅠㅡㅠ 서울 살면 이런 거 다 공짜잖아? 앞 편의점에서 맥주도 하나 딱 사오고 참 야무져 너.등등 여러가지를 먹었는데 일단 떡 존나 맛있어서 좀 충격 심하게 옴.보니까 시장에서 유명한 떡집 같긴 했다 방송도 많이 오고다 너무 맛있었는데 특히 저 이티떡이 굉장했음.뒤에 샀던 떡이 더 나올 예정.빵은 찍지도 않고 그냥 떵개 해벌임 이슈로 바질토마토만 겨우 찍었는데 진짜 ㅈㄵㄵㄵㄵㄴ 맛이음 보성출장샵 ㅠㅠㅠㅠㅠ바질 토마토 당신이군요. 잠실에 신혼집 ㄱㄱ 그리고 나서 친척 언니랑 약속이 있어서 역삼까지 걸어가쑴 생각보다 ㄱㅊ쓰역삼동은 나 대학 때 자취하고 대학 다니던 곳이라서 저기 보이는 백암 아트홀에서 공부를 했었지...TMI. 백암아트홀에서는 뮤지컬을 공연하는데, 김무열이랑 같은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침 내 최애라서 뮤지컬 보러 간 거였음 난 아직도 그 장면을 잊지못해. 요즘 많이 나와서 나도 행복함 ㅎㅎㅎ무튼 돌아와서. 언니를 만남!!!!!!!!!!!!!!!!!!!!!!!!!!!!!!!!언니 설명 : 언니는 나보다 6살 많구 대기업을 오래 다니는 차장님이시다.....진짜 개멋진 여성 내 워너비........ㄹㅇ 개섹시 여성이시다...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9길 8 TJ삼영타워 1층내가 광주 오래살아서 까먹고 있었는데 물가 ㅈㄴ 살벌해서 약간 띵~~ 함 언니 만나기 전에 레전드 많이 먹어버린 나는 소식함.근데? 그 정도 먹어놨으니 언니 앞에서 소식할 수 있는 거였음 ㅠ 아니였으면 존나존나 떵개쇼 했을 듯 ㅠㅡㅠ 언니가 삼..2차로 언니집 가서 사온 떡들이랑 빵 깔아놓구 과자 뜯구 망빙 시키구 ~~~ 한 잔 더함진짜 언니랑 이야기 하면 너무 좋다 나보다 어른 여자랑 이야기 하는 기분 오랜만이야 ㅠㅡㅠ 멋진뇨자...ο(=•ω<=)ρ⌒☆광주광역시 남구 서문대로 737-1 1층현생 복귀후 닭갈비 떵개하는 나.이날 엄마랑 먹었떤듯???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로 37오랜만에 내가 아닌 친구가 먼저 저녁을 먹자 해서 정말 오래동안 가보고 싶었던 이대포 땔나무집으로 고고친구가 나보다 퇴근이 훨 늦어서 내가 집 들렸다 걸어갔는데두 훨씬 늦음 근데 웃긴 게 ㅋㅋㅋ웨이팅 개길어서 나 혼자 웨이팅 기다리고 웨이팅 순서 되자마자 친구 도착 너 ... 참 운 좋다 임마 ^_^ 짜잔이게 아마 3인분? 2인분? 아 2인분인듯 그리고 추가로 목살 1인분 먹었음 나는 갈매기살 좋아해성 맛있었음 ㅠㅡㅠ 맛은...솔직하게 잘 기억안남.ㅋㅋㅋㅋㅋ그냥 고기맛이었겠찌? 근데 적당히 잘 먹은듯 왜인지 저 날은 술에 취하고 싶었는지 과음 존나 했다 서로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존나 재밌었음 옛날 도시락 친구가 먹고싶어서 시켰는데 저에겐 아니었떤 걸루 다먹고 2차로 치킨 먹으러옴.내 디저트는 치킨잉께.정말 2차는 꼭 치킨을 먹어야만 함 나는 다들 각오해.코딱지 ㅈㅅ멸치가 정말 살고 싶었는지 입이 쩍 벌어진 게 마음이 아파서 ... 내 입으로.정갈하게 등장한 나의 살.아 진짜 얘도 뭔 정신으로 먹었는지 맛있었겠지 걍 ㅋㅋ술 많이 마시면 맛도 잘 기억안나는데 왤케 퍼먹는 것임?오늘 아침 출근 할때도 생각한 건데 원래 인생은 모순이라 이치에 맞지 않음.우리가 보성출장샵 배운 것과 삶의 순행이 일치하지 않아서 우리는 괴롭고 생각하고 고민함.이게 맞냐? 라고 되묻는 것들이 전부 응. 그래. 맞아. 라는 순리임을 깨달음.먹는 거 가지고 구구절절 ㅋㅋ 찐따요즘 약과가 정말 먹고 싶었어서 편의점에서 모든 약과를 사서 길빵 해버림말해찌 모순!!!!!아무일 없었떤 것처럼 다음날 출근하는나. 프로다 프로 세미프로그 다음날도 출근한나...돈이 뭐라고....무등산에는 자발적 출근이어쌈더 더워지기 전에 한 번 가야겠다 하고 혼자 부랴부랴 나왔던...이제 중머리재는 나한테 어렵지 않은 코스다 한번도 멈추지 않고 올라간다 그래서 장불재도 가보고 싶어서 올라가려는데 올라가면 점심 약속에 늦어버리는 게 확정이라 그냥뒤돌아서 내려옴 근데 실제로 집가서 씻으니까 바로 약속시간 됨 ㄷㄷ 큰일날뻔 하디만 무등산의 정말 좋은 전경은 장불재 올라가는 길이당아빠는 내가 몸이 허약해지면 몸에 좋은 음식들을 사주시는데 대체로 미나리 퍼부은 오리탕, 부추 가득 넣은 능이백숙 등등 이 날은 갑오징어 초무침이었다 내가 미나리를 좋아해서 먹고싶다 했더니 아빠가 아빠의 스팟으로 나를 데려감.그리고 블주는 이번주 일요일에 칭구랑 갈것임 크크킄여기가 시장에 있어서 찾아오기 어려운데 할배들 여기서 자기들끼리만 맛있는 거 먹고 있던 게 괘씸함 부들 정말 최고의 맛이었음.아 침고인당그리고 이날 저녁엔 양동시장에서 맥주축제가 있어서 나는 해년 가는 편이라 친구랑 또 맥주축제감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두명이나까 6잔 시킬게 쿨병 지림 머릿고기에 일단 한 잔 하구 요게ㅐ 개맛도리였음진짜 묵무침 아 또 땡기네 묵사야겠다 ㄷㄷㄷ개맛있ㅇ므 하지만 주목적은 이것이었음밤티통닭임 왜냐면 수일 양동 줄 미국까지 서있어서 못사고 다른 데서 사옴 하지만 난 튀긴 닭은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경향이 있기에 품을게.그리고 다음날이었나? 친한 언니의 결혼식이 드디어!!나와 관계는 고2,고3 각각 나이일때 내가 언니 번따해서 만나게 된 게 술친구로 발전하고 등등 여기까지 왔다 당신이 결혼을 하다뇨....고딩이 어케 결혼하누 느낌개이쁜 신부 ㄷㄷㄷㄷ식보는데 배 진짜 레전드 고파서 혼밥함 원래 그냥 가려고 했는데 안되겠던데요?그리고 밥 존나 맛있었음 솔직히 한 번 더 푸고 싶은데 참음...하.난 뷔페가 너무 좋아 진짜 근데 민망썰 1 : 나 혼자 밥먹고 있는데 막 신랑신부 뷔페에서 돌면서 인사하잖아. 언니가 나 보고 신랑 소개시켜주는데 언니가 아 오빠 친구들이랑 조인 시켜줘! 이러고 신랑이 언니한테 나 혼자 인사 하려니까 너 같이 먹어주고 있어. 이럼 그래서 나 걍 남은 거 입에 다 쓸어담고 튐. 쪽팔려...민망썰 2 : 신랑 가까운 친구분? 내 스타일이라 여친있냐 물어보고 보성출장샵 언니가 물어봐준댔는데 답방 안옴. 저 까인건가요? 하지만 발로 까이기 전까지는 괜찮슴니다.ㅎㅎ광주광역시 광산구 하완길 26-12 1층, 2층이 날 마침 나라쓰도 수완에서 결혼식 참석이 있어서 그쪽에서 만났다 제일 갈만한 거 같아서 가봄특이한 케익 많았는데 이건 팥크림 녹진하니 뭐 그냥 그랬음나는 워낙에 팥을 좋아하니까 근데 달았던듯 우리 친해요 ~ 나라언니랑도 벌써 몇 년이야 ~~꾸준히 만나는 사람 중 한 명 ! 오래오래 가자 ~~~치즈 뿌리기전 - 후이것은 미나리 듬뿍 넣은 크림 파스타근데 꾸덕하게 안됨 너무 수분이 많았다...근데 맛은 고트였음 떵개하고 다시 사무실로...원기회복을 위해서 아부지가 포장해오신 능이백숙내가 요새 아팠어서 근데 정말 신기한 게 이거 먹고 정말 많이 좋아졌따 몸아플 땐 정말 양질의 단백지 들어가줘야됨 그럴 땐 능이백숙이 최고임 진짜임 엄마빠랑 서울가면서 공주밤빵 못참아호두과자가 더 맛있긴 함 ㅎㅎ 그런 날 있찌?그냥 다 터져버리는 날.평소에 안먹은 것도 아닌데 왜인지 비가 와서 그런가 소맥베이커리에서 먹고 싶던 빵 다 샀다 그 중에 최고 하나만 소개해줄게 ! 이거.아문당 빵.인절미 콩크림 걍 너네 이런 거 먹어봤냐 나는 첨인데 진짜 미치게 맛있었어...입에 콩크림을 묻힌 수상한 여자 도로에서 발견.차에서 빵 푸파하고 치킨 포장하러 갑니다...이것도 내가 정말 먹어보고 싶던 솜리치킨!!!야야 솜리치킨 맛있는 거 알고 블로그하냐?진짜 개맛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 차에서 열어서 먹고 있네 ㅠ 나 이날 찐 병자였음...허리도 안펴지고 걍 병자...그렇게 운동을 2달째 쉬게 되는데 ....아름답잖니전주인이 사다준 외계인방앗간 수플레케이크 진짜 먹어본 수플레 중에 최고였고 난 여기 다시 꼭 갈거임 다 쓸어올거임 진짜 너무너무 맛있다 ㅠㅡㅠ 최고의 부드러움임 응응 빵수니가 신상을 그냥 넘길리가 없어유 바로 구매한 우베얘 종류는 실패를 안해서리 근데 내 충격 일티어는 딸기맛이었는데 그보단 아래 맛이었음 우베로만 꽉 채웠음 더 좋았을 듯 그리구 보성 드라이브 고고 바닷가 가서 책 읽으려고 젊은작가상도 사서 갔따 벌써 사람들이 많이들 모여서 갯벌에서 뭐 캐구 누워서 피크닉 하시구 많았다 나는 벤치에 앉아서 책 읽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읽히고 집중도 잘 됐음 자주 가야지 ο(=•ω<=)ρ⌒☆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398번길 4한번쯤 꼭 가보고 싶었던 농성동 시골집.여기 뭐가 유명한지 ``김치 짜글이? 가 유명한 거 같아서 저녁으로 픽 요 비쥬얼 자글자글 박박 비쥬얼은 합격 근데 또 가고 싶던 맛은 아니었따 뭔가 내 기준으로는~~~내가 끓인 게 더 맛있음 신맛이 보성출장샵 잘 안났떤듯?음 뭔가 애매했어 !! 근데 옆테이블 삼겹살 구이는 겁나 맛있어 보였음 ㅠㅡㅠ 나중엔 고기 먹어볼라궁 담날에 책사러 영풍문고 오픈런뜀 ;;친구가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2권 사고 같이 책 읽으러 존제의 존제 갔다. 몰랐는데 여기는 개인 작업하러 가는 곳인지 대화를 크게 할 수 없는 곳이었음...!진짜 공용작업실 느낌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누리로 5 1층우리가 첫손님이었는데 찻집의 개념이 컸고 일본같았음 주차공간이 있어서 편했당 그리고 이런 찾잔도 판매하시는 것 같던데 너무 이뻤다 징쨔 한잔의 여유였음. 칭구가 런닝화 새로 사고 싶다고 해서 신세계백화점 갔따 점심 때여서 식품관 돌다가 눈에 띈 궁전제과 이 지점 궁전제과는 때깔이 다름..... !! 저 검은깨 도넛은 그냥 내가 혼자 다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계속 생각남 ㄷㄷㄷ역시 나는 옛날 도너츠가 입맛 딱임 아침을 너무 일찍 시작한 탓일까...?신발 사고도 아직 한낮이어서 담양으로 감.ㅋㅋㅋ내 최애 빈티지샵에서 블라우스랑 셔츠 샀당 그리고 저 날 안그래도 입었던 착장이 저 빈티지 샵에서 산 가방, 티셔츠 였는데 사장님이 딱 보시더니 어 우리샵거네요! 하셨당 ㅎㅎㅎ알아보시다니 부끄러워요 ㅋㅋ옷가게 국룰,'뒤에서 좀 찍어봐바 느낌 보게 '이게 원래 착장~~~사장님이 몇 천원 빼주셨던 듯 ?.? 그리고 나서 칭구랑은 헤어지구 다른 칭구가 창억떡이 넘 먹고 싶다 해가지궁 나 태우고 동명동 갔땅 커피 한 잔 하게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로14번길 17 1층떡 좀 길빵하다 저녁 쯤 카페 가니 산도는 거의 다 팔려서 커피만 수혈하고 옴 수다 조롱조롱 하다가 집 감 아휴 피곤햐 그리구 휴가냈던 날인듯? 증사 찍고 면허증 갱신하러갔다가 계쏙 먹고 싶었떤 원조두유 사러감 진짜 다르긴 다름 그냥 먹기보단 설탕 넣어 먹으면 맛있음 근데 금방 상하니까 언능언능 먹어야해 1인 가구에겐 소사이즈도 벅찼음 ㅠㅡㅠ 지금 냉장고에 썩어이써.....광주광역시 서구 풍암2로57번길 16-1 1층요기는 내가 자주가는 카페인뎅 점심시간에 삘이 꽂히면 간다. 이 날도 인사팀 언니 만니기로 하고 먼저 가있었다 그냥 여기 가서 점심에 커피 한 잔 하면 없던 여유도 생기고 그냥 분위기가 나의 압박감을 덜어주는 기분이 조금 든다. 주말에 혼자 서울에 가는 나.바리바리 짐꾼이 되어~~그리고 내 가방 귀엽지 않아? ㅋㅋㅋ 거의 첫눈에 반해서 샀눈디 KTX에서 본 잡지인데 이 말이 넘 좋더라 나를 찾는 모험이 아니라 나를 잃는 모험.사실 나를 잃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잖아 오히려 더 큰 용기. 나도 '나를 잃는 모험'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었따면 어땠을까.서울특별시 보성출장샵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용산역 3층 대합실여기는 내 최최최ㅗ리ㅚ최ㅗㅊ최 도너츠 맛집이당 여기는 앙금빵 유명한데 나는 단호박 찹살빵을 제일 좋아해서 용산역 가기만을 기다렸어 ! 나 이날 저녁 약속있어서 가위랑 밀폐용기 챙겨서 남은 거 담아올라했거든? ㅋㅋㅋ근데 저 자리 앉아서 빵 세 개 다 먹음.그래서 가방이 컸던 건데...황당해 ;;;쑥앙금도 맛있더라 ㅠㅠ그리고 광주 돌아가서 엄빠랑 저녁약속~~전날이 어버이날이었는데 평일이기도 하고 못챙겨서 담날에 회 쐈음 코스로 먹었는데 걍 먹는데 정신 팔려서 사진 못직고 식욕 흥분 약간 잠재워졌을 때 한 장 겨우 남김 회도 아니고 아나고 볶음?? 존맛탱임걍 배 터지고 내가 솔직하게 말해서 폭식하는 게 심해져서 엄빠도 당황하고.. 내가 너무 감당안되게 먹으니까 언능 그냥 나가버리자고 그래서 나왔다 나를 그만 먹게 하려면 나랑 음식이랑 떨어뜨려 놔야 한다는 걸 아니까 아빠가.. 집까지 2시간 정도 걸어서 갔다. 그렇다고 배가 꺼지진 않았지만...그리구 바로 다음날! 엄마랑 여수에 놀러갔다 나는 게장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엄마가 좋아해서 여수에 가면 항상 게장백반을 먹는다 항상 가는 곳 !! 맛있어 ~ 그리고 내가 여수에 간 목적인 '여수희빵'영접하러감 참고로 여수희빵 요즘 영업안함 이전중이라 많이 참고 세 개만 샀따 진짜 레전드 내 인생 1등 소금빵이니 꼭 다들 사먹어봤음해 크림 소금빵은 생각보다는 내 취향이 아니었음 그래도 맛있찌 당연히 ㅠㅠ 그리고 다른 것들이 너무 ?빡세게 맛있어서 그럼 기본 소금빵인데 버터 동굴 보면 버터가 얼마나 크게 들어갔는지 알겠찌 그냥 튀김이야;;;;;;;;걍 레전드 맛있음 하 ㅁㅊ 이거 하나 먹으러 여수가도 하나도 문제 없음 근데 더 최강 존맛이 남음 손에 크림 무시좀 이거 카야 소금빵 걍 개미쳤음 코코넛 소금빵인가? 근데 안에 카야 잼 들어있고 튀김인데 얘도 와 걍 엄마랑 누가 더 먹었녜 싸울 정도로 너무 맛있었다 아 지금도 열받는다 엄마 안먹는다 해먹고 저 소금빵 제일 많이 먹은 거 개빡친다 지금도 ..저기 장도인데 바다보고 좀 캄다운됨사진도 한 장 남김 휴 ... 보니까 이때만 해도 근육 좀 덜빠진듯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중앙로 103 1층커피 한 잔 마셨지만 돌아가기 아쉬워서 하나 더 감 생각보다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별로 없었긴 했당 그래서 바 자리 앉았는데 엄마가 커피 엎어 가지고 ;;다행히 컵은 안깨졌는데 민망해서 튐 ㅋ 사고뭉치야 ~~~이렇게 여수 일정까지 정리 끝!!나 정말 어디 잘 다닌다 ㅋㅋㅋ근데 요즘엔 집에서는 잠만 잔다 항상 나가고 싶어 삶이 아깝다고 해야하나 뭐라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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