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신씨
 
 
 
 
 
덕재공파

2026.05.31(일) - 06.0...

장엄한궁수50 2026.08.17 04:12 조회 수 : 2

2026.05.31(일) - 06.08(월) 일상 기록잡내 하나도 없는 남원순대국 퍼묵퍼묵하러 옴.이 맑은 순대국이 한번씩 생각나서 점심시간에 이열치열 싸우러 다녀왔다. 순대국 시키면 기본으로 나오는 순대도 너무 맛있구, 국물이 정말 담백하당​차량 출장 다녀오면서 주유소에서 만난 냥이주임님이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늘 챙겨다니시는 고양이 간식 덕분에 순간의 귀여움을 만날 수 있었다.​​냉털해야되는데 떠오르는 요리가 없어서, 챗지피티한테 레시피 짜달라고 함. 내가 지피티랑 이렇게 잘 지내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달콤한데 바삭하고, 차가운 리코타치즈가 완전 킥이었당!​1. 또띠야에 다진마늘이랑 꿀 섞어서 얇게 펴발라주고, 브리치즈 올리고 또띠야 그대로 약불에 익혀주기.2. 브리치즈가 좀 녹으면 토마토 올리고, 후추랑 꿀 뿌려서 마무리하기.(후추는 잔뜩!!)3. 한 입씩 먹을 때 차가운 리코타치즈 듬뿍 올려서 먹기.​​이 남원출장샵 집에 살면서 늘 집에 들어가기 전에 하늘 보는 습관이 생겼다. 어떤 날은 너무 멋있으면 집에도 안 들어가고 하염없이 복도를 서성이고 있음.​요가고 요가고 요가고 요가고 요가고여름철의 요가가 좋으면서도 두렵다근데 땀이 안나면 좀 아쉬움​쉬는 날 지방선거 발 빠르게 투표 완료!!(아니.. 자고 일어났더니 결과가 바껴있는 경우는 너무 악몽이자너.. 이제 안심하고 잠도 못 자..)투표 다녀와서 샌드위치랑 커피로 점심~머리 커트하러 왔다가파마까지 했지요~~~~~~최근 들어서 좀 짧게 자르고 싶어서 어깨선까지 가볍게 쳤더니 너무 가볍고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여름엔 가벼운 게 최고다 걍​커피 내려마시면서 다꾸도 하구용남은 제육으로 제육비빔밥도 비벼먹음. 야무지죠잉?​보고싶던 영화 ‘너바나 더 밴드’ 를 보러 쉬는 날 더숲!!하앙 이런 잔잔한 바이브 진짜 미치겠다.. 은은해서 계속 생각나는 잔상이 많은 영화가 되시겠다.일단 노래가 다 너무 남원출장샵 좋아!! 멧과 제이 우정 때매 진짜 내가 돌아버릴 지경이어요.후기 찾아보고, 비하인드 찾아보면서 더 좋아진 영화우정이란 대체 뭘까.. 난 사랑이라고 생각해..영원하라 멧과 제이여..하 한번 더 보러갈까 고민된당한창 OST 에 빠져서 정신 못 차렸던 여름날이었다.​​​Do Play The Rivoli!!!!!!!!!​돌아오는 길에 고로케를 포장해왔삼하아 너무 바삭하고 달콤하고 매콤하고 부드러움가끔은 이렇게 간단하게 먹는 저녁도 정말 좋다.김치 고로케랑 크림치즈 고로케​퇴근하고 정류장에 내려서 요가원 걸어가는 길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기분 좋았다.갑자기 망고가 미친듯이 먹고싶어서, 차선책으로 주문한 망고빙수가 너무 맛있었다는 소식​​​동기들이랑 1년에 한번씩 여행가는 날!!강릉으로 떠나용~~~~~~~기차타고 가는 길에 식당 찾아보고 급 정하는 여행 메시56오늘의 추천덮밥 되시겠다미치게 하네 걍몇 년 전에 혼자 와서 먹었을 남원출장샵 때는 쏘쏘했었는데, 왜케 맛있어진겨 허엉​귀여운 소품샵들 구경구경내 스프링골풀은 죽었는데.. 넌 참 건강해보인다?​지나가다가 한적해보이는 카페에 들어옴주문할 때 엄청 커스텀 해주시길래 기대했는데,맛에 대한 책임은 내가 져야하는 거였음..4명 다 말을 잃어버림그래도 즐거웠자너~~~~~~사진이나 찍자~~~~~~~~~이제 닭강정 사러 가즈아~~~~~~~~​​ 서울양계 닭강정가고싶었던 강릉닭강정은 브레이크타임이라서 여기로 왔는데, 넘 바삭하쟈낭..매콤닭강정이랑 청양마요 새우강정못 참고 바로 한 입 갈깁니다잉맛있어요!!!!!!!!!!!!!!!!!! 존.맛.​ 정남미명과천하제빵 나온 거 보고 가장 궁금했던 빵인데, 빵 종류가 엄청 다양해서 눈 돌아갈 뻔 했다.다같이 나눠먹을 요량으로 다양하게 사서, 이제 숙소 체크인 하러!!!!!​잠깐만 그래도 강릉 왔는데 바다 함 보고 가자야왜케 금쪽이 같니 오늘따라​걸스나잇이 시작되었습니다모둠회, 남원출장샵 닭강정, 마라로제 엽떡 가보자고다 부셔버리고 싶다는 소미가 보고싶어하던 참교육과 함께 시작됨. 아니 숙소가 사근진 해변 바로 앞이어서 와아아 최고다 했는데, 아니 숙소에 창문이 없음.. 걍 수능출제위원 마냥 갇힌거임.. 이게 낮인지 밤인지 모르는 상태에 본격 돌입했다..후식까지 제대로 먹어주공다 먹고 계속 참교육 보는데, 어랍쇼 밤이 되었습니다​소화시키러 숙소 바로 앞에 바다보러 나왔당강릉 야~호~~~~~완전 늙크크들 아니여어어어어어코르티스 레드레드 계속 불러대는데, 사실 거제 야~호~ 도, 레드레드도 처음 들어봐서 나 진짜 심각하구나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신이 난다야​아주 뜨거운 밤이었긔​​다음 날 아침. 체크아웃하고 감옥에서 아니아니 숙소에서 드디어 탈출함. 이제 순두부 먹으러 가쟝​ 최일순 짬뽕 순두부진심 여기만 사람이 드글드글함. 한 20분정도 웨이팅 하고 입장!!!!!짬뽕 쫄면 순두부였나. 남원출장샵 엄청나게 강력한 맛이라능한번의 경험이면 됐다​정남미에서 각자 먹을 마늘빵 퍼가요~2층에서 어제 못 먹어본 빵 시식회를 진행함우리 꽤 진지했다고​다음 행선지는 길감자저거 줄 실화냐웨이팅 30분은 한 듯길감자 레쓰기릿~~!! 불닭마요 소스 엄청 강렬하당소스 따로 찍어먹거나 케찹이랑 담백하게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음 ㅠㅠㅠㅠ지칠 대로 지쳐서 강릉역 근처 카페에 쉬러 옴.사장님 펩톤 팬이신가.. 저도요..​지쳤나요..?? 매우매우​커피 너무 마시써효 라떼 진하고, 오렌지주스 든 아메리카노도 상큼하고 시원하고 맛있었다!!다음 여행지 얘기하다가 해외여행도 한번 떠나보자고 해서 일단 곗돈을 모으기로 함!! 한 달에 5만원씩 동부피바다19 가보는거야올 해의 동기 여행도 끝!!!!!​​​​​기차역에서 마지막으로 네컷사진도 찍고, 남은 길감자도 처리해버리고!!!이번 여행도 짧지만 즐거웠다아앙내년에는 꼭 해외로 떠나보자고오오오오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new 겸손한수색자90 2026.08.17 2
25 부평노래방 010 8695 5... new 우중충한스핑크스23 2026.08.17 1
» 2026.05.31(일) - 06.0... new 장엄한궁수50 2026.08.17 2
23 법무법인 새로의 전문... new 겸손한켄타우로스83 2026.08.17 3
22  ` DRAGON SOL... 기괴한태양핵61 2026.08.17 2
21 동암동노래방 010 8695... 우중충한스핑크스23 2026.08.16 9
20 광주흥신소 비용 산정 ... 나른한파괴자59 2026.08.16 4
19   PLAY SOLUTIO... 기괴한태양핵61 2026.08.16 4
18 답십리동가라오케 010 ... 우중충한스핑크스23 2026.08.16 1
17 부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수수한스컹크43 2026.08.15 15
16 전국 자동차 긴급출동... 비어있는라떼46 2026.08.15 11
15 801에서 만나는 특별한... 검은루비89 2026.08.15 8
14 강남노래방 010 8695 5... 우중충한스핑크스23 2026.08.15 13
13  PLAY SOLUTION | 플... 기괴한태양핵61 2026.08.15 15
12 LUXURY SPECIAL EVENT ... 수수한에메랄드19 2026.08.14 6
11 광주흥신소 비용 산정 ... 광휘의스핑크스11 2026.08.14 12
10 외할아버지 辛 鎭玉 file 신나라증조할배신진옥 2025.11.17 459
9 2023년 4월 29일 금산 삼사숭유. 유림시제 원근(33세) 2023.04.13 2261
8 2021년 10월 15일 (음력 9월 10일) 음성 도통사 유림 안현 주벽 덕재 신천 公 제향 file 대종회 2021.10.18 2100
7 대산사 享 -금산유림 제향 (코로나 엄중상황으로 참여제한)을 마치다 file 원근(33세) 2021.04.15 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