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신씨
 
 
 
 
 
상장군공파

2019 상장군공파 계양사 춘향제

admin 2020.09.25 12:23 조회 수 : 84

계양사2019년춘향_20190422_.jpg

諱 주(종묘당 15世 호조판서), 諱 신압(18世 병조판서), 諱 경화(죽전공좌승지겸경연참찬관 22世), 諱 석림(청계현신공 양산군수) - 수사공 종중

 

2019년 4월 20일 11시에 경남 창녕군 계성면 지동길 68-5 계양사에서 춘향제를 봉행하였다.

초헌관은 상장군공파 종손인 익제(31세), 아현관은 종기(31세 상장군공파 회장), 종현관은 무식(29세 부산영신회장), 알자는 용곤(30세 경남도의원), 집례 진기(31世 전곡강제사무국장)씨가 맡아 제향을 올렸다. 

諱 주(종묘당)은 곡강 사천공(11世 전공판서)의 고손, 12世 諱 식, 13世 諱 자녕, 14世 諱 진보(배 정부인 완산이씨)의 자손이다. 공은 효성이 지극하여 부모가 돌아가신 후 평생 시묘살이를 하였다한다. 또한 강개하여 여러 차례 변방을 진수하면서 장수로서 세상에 이름이 났다. 문장에도 능하여 본현 동헌에 직접 읊은 절구시 두수가 있어 회자되었으나 난리 후 문적이 모두 불타 원고 한장도 남아있지 않아 아쉽다. 세조때 함경남도 병사로서 이징옥의 난을 제압하여 원종공신에 책훈되고 호조참판에 중직되었다. 종묘당의 내용은 가승을 토대로 하였다.   <창녕편집위원용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