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종회소식
저는 철민 이라고 합니다
94년 개띠 올해로 세는나이 서른 둘 되었습니다
8살 무렵 어머니 먼저 돌아가시고
아버지 마저 9살 때 부터 병원 생활 하시다가
21년 2월에 돌아가셨습니다.
그 해 9살 무렵 부터 친가와는 일체 연락을 안 하고 살았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제 피에 대해 궁금해서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가입은 1년여 전에 했지만 글은 처음 써봅니다.
제가 족보에 올라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외동 입니다.
인터넷 족보로 작은아버지 성함이랑 이런 것들 봤을 때
아버지 항렬이 초당공파 29세손인 걸로 확인은 된 것 같습니다
아버지 성함은 영 자 호 자 입니다.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온 김에 주저리 주저리 썼습니다..
아무쪼록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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